감정 존중하기

나를 세우는 하루 타로

by 김규리
It's okay. Even if you feel that way. ⓒ Painter Eun. All Rights Reserved

버겁고 고된 일, 모욕적인 상황

어떻게 할 수 없었던 무기력한 일이 생길 때가 있죠.


화가 나거나, 억울하거나, 속상하거나,

눈물이 나거나, 부끄럽거나, 창피하거나,

두근두근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일들요.

남들이 툭툭 털고 빨리 일어났다고

‘내가 겪은 일은 다른 사람의 일보다는 훨씬 덜 한 일’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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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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