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각이 없다는 내 말을 믿지않는 남자친구

처음부터 비혼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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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스스로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을 상대할 때 피곤함을 느낀다. 대부분의 청춘들은 청춘답게 야망과 꿈이 크다. 그러나 적당한 시기가 지나면 현실을 깨닫고, 꿈의 크기와 방향을 조절하고 타협하면서 그 안에서 꿈을 다시 재창조하며 살아간다. 남자친구는 분명 가정을 일구어 다복하게 사는 것이 꿈인 것 같았다.

그렇다면 자신과 같은 남자와 가정을 일굴 여성을 찾는게 먼저 아닐까?


나는 왜 내가 남자친구의 열패감같이 떠안아야 되는지 의구심이 들었다. 나 역시 그와 함께 사회에서 함께 경쟁하며 살고 있다. 나는 누군가를 위로해 주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그는 왜 결혼 의사가 없다는 내 말을 귀담아 들어주지 않았을까? 사랑뿐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가 유지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소통이 되어야 한다.

여성을 트로피로만 생각하는 남자는 어떤 사람과도 깊은 사랑을 할 수 없다. 당연하겠지만 자신을 트로피로만 생각하는 그 여성도 남자를 돈 버는 기계로 생각할 확률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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