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 집에서 편하게 자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다.
남자친구가 집에 오면 돌아다니는 것을 귀찮아하는 나로서는 좋다.
그런데 남에 집에서 저렇게 편하게 잠도 자고 편하게 널브러져 있는 것을 보고
정말 다 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남의 집에 가서 편하게 있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였다.
잠을 잔다? 남에 집에서? 상상해 본 적이 없다.
어딜 가든 안전하다고 느끼면서 사는 삶은 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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