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러 와서 짝을 맞추자는 사장

직원을 그냥 직원으로 보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건가?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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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회식 가서 '짝이 안 맞는다'라는 사장의 말을 듣고 밥맛 떨어졌던 기억, 겨우 만류해서 친구 부르는 건 막았다. 직원을 그냥 직원으로 보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인걸까? 박대리의 다이어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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