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클럽에서 있었던일 1

팁, 절대 뒤에 공간을 두어서는 안된다.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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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운동 이후 클럽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지만, 내가 대학생이었을 때 클럽에서 성추행 당하는 건 너무 당연한 얘기였다. 가드도 별로 없었고, 성추행이라는 것이 신고하기도 애매했다. 춤추는 여자, 클럽에 온 여자는

그런 일 당하는 거 상관없어서 온 것 아니냐, 이런 분위기였다.


여자 만나고 싶은 거 이해 못 하는 거 아닌데 얼굴 보고 앞에서 얘기하면 되지 뒤에서 몸 몰래 만지고 도망치는 게 상대방한테 어느 정도로 상처가 되는지 알까? 대부분의 여성들은 아주 어렸을 때 성추행당한 것들도 상처로 남아서 평생 그 촉감이랑 온도, 한순간 사람이 아닌 짐승이 되는 기분을 안고 산다. 그런데도 왜 별일이 아닌 것처럼 얘기하는 건지, 왜 내가 조심해야 되는 건지 답답하다. 성추행에 대한 법이 더 강화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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