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사는 곳으로 자기어필하는 대학생들

10여년 뒤 클럽가서 느꼈던 놀라운 일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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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금수저론이 파워가 센지는 몰랐지만, 정말 여성들은 자기 집이 잘살고 돈이 많다고 얘기하면 그 남자를 다시 볼까?그것은 어쩌면 상대 여성에게 잘보이고 싶어서가 아니라 '이상형이 경제력 있는 남자인 여성을 찾는다는 메시지가 아닐까' 싶었다. (나 좋은데 사니까 잘 봐달라가 아니라, 남자 돈만 보는 여자를 찾는다는 뜻임)


편의점에서 물건 사듯이 좋은 배경으로 여자의 마음을 사는 것은 어쩌면 상대방에게 배려하고 공통된 관심사를 찾아가고 얘기를 들어주면서 시간을 쌓아가는 것보다 더 쉬운 방법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진열된 상품처럼 돈 주고 산 '물건과 같은 사람과 사랑하는 것이 과연 재미있을까, 물건과 함께하는 미래가 기대가 될까'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래도 이 친구들만을 탓할 수는 없는 것이라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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