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브런치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by 윌마

아침에 먹은 밥이 점심의 고픈 배를 채워주지 않고

어제 한 설거지가 눈 앞의 설거지를 대신해주지 않는다.


2020년의 노력과 결과가 2021년의 의미를 만들어 주지 않는다. 또 다른 시작이다.


브런치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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