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고수로 거듭나기, 40일의 미션에 도전한다!"
더 챌린지 – 2월부터 40일 프로젝트로 세일즈 고수 되기!
기간: 2025.02.03(월) ~ 2025.03.28(금)
더 챌린지 운영 안내
매일 오전 09시 이전, '세일즈 고수 일기' 미션을 확인하고
본인 분야에 적용한 과제를 작성해 오픈채팅방에 제출해 주세요.
과제 제출 마감: 매일 23:59까지
주의: 마감 시간을 넘기면 예치금에서 2,500원씩 차감됩니다
세일즈 고수일기는 우리의 매일 도전과 성장을 기록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세일즈 살롱에서 황현진 대표와 함께 하는 더 챌린지 프로젝트다.
세일즈인의 세일즈인에 의한 세일즈인을 위한, 성공의 대본을 쓰는 세일즈작가!!! 그는 그의 이름 황현진 뒤에 세일즈 작가!!라고 브랜딩했다. 황현진 작가가 궁금하다면^^
이미 나는 그의 강의를 2번 직접 들었고 세일즈 경력이 나보다 작지만 그의 언어적 상품마케팅은 정말 최고다. 그런 그와 함께하는 세일즈 챌린지..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46명이 2월 3일부터 이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흥미로운 건 운영진이 주마다 미션완주율을 단톡에 올려주는데 1주 차 13명, 2주 차 18명, 3주 차 23명, 4주 차엔 25명이 미션인증에 실패했다.
"한 달 만에 절반이 넘는 54%가 탈락했다. 꾸준함이란, 이렇게나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그 어려운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들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걸 믿는다.
100프로 미션 완주 후 추첨을 통해 백만 원과 황현진대표와의 1:1 코칭권이 주어지는 이 미션에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호흡으로 달린다
3월 31일 종료되는 이 챌린지에서 나는 매일에 미션을 묵묵히 수행한다.
그중 내가 스스로 인정한^^ 챌린지 베스트는 역시 판촉예술가 양성이다.
[세일즈 고수일기 챌린지 15일 차]
*‘고객이 얻게 될 가치’를 중심에 둔 당신만의 ‘자기소개 슬로건’을 딱 1줄로 작성해 보세요.
예) ‘[돈이 되는 세일즈대본을 대신 써 드리는] 세일즈작가 황현진입니다.’
"말을 잘하는 건 기술이지만, 고객의 마음을 얻는 건 예술입니다.
마트(Mart)에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순간, 그건 예술(Art)이 됩니다.
저는 그런 순간을 만들어내는 판촉 예술가를 양성합니다."
나는 미션을 받으면 쓰고 기록하고 또 생각해 본다. 물론 단톡에 인증을 하지만 그전에 먼저 노트에 그날의
미션을 쓰고 챌린지의 답을 생각해 본다. 손으로 글을 쓰면 뇌에서 정보를 더 깊이 처리하게 돼서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리 모두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고 있지만, 그 본질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아닐까?
세일즈의 본질을 이해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순간, 우리는 고수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길 위에, 나는 오늘도 흔적을 남긴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언젠가 돌아봤을 때, 이 길이 나를 증명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