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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다 이야기
안녕하세요, 내면과의 여정을 가이드하는 클로다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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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공간 설계, 사용성에 관심이 많으며, 브랜딩과 마케팅을 하다가 개인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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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셀로나
스페인에 살고 네덜란드 회사에서 일합니다. 스페인 남편과 결혼해 작은 도시로 이사오며 요리를 시작했고 해외 살이와 문화차이에 대한 글을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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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나
읽고 쓰는 사람. 읽고 쓸 때 가장 자유롭고 나답다고 느낍니다. 스페인에 살아 스페인 이야기를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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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비치또
말괄량이 비치또 | 얼럴뚱땅 스페인 정착기 5년을 모음ZIP 🙅♀️환상은 없다. 찐 로컬이 되는 과정만 말해요 🇪🇸스페인 최고대학 #uc3m 석사생의 고분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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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ric Kim
10년의 유랑&방랑기 끝에 나름의 독특한 경험이 녹아든 글을 써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여행 안에 스며든 인생에 관한 글을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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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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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한국에서 회계사로, 워킹맘으로 치열하게 살다가 아이 둘을 데리고 훌쩍 한국을 떠나서 몰타로, 그리고 지금은 바르셀로나의 작은 근교마을에서 다르게 천천히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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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J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첫 유럽여행에서 스페인에 반하고 12년 후, 인생 3막을 찾아 스페인으로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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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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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삶을 누비고 깁는 글을 씁니다. <원서동 자기만의 방>, <나의 따뜻하고 간지러운 이름>, <다정한 얼룩>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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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희
30여년째 장국영의 팬으로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뜨겁게 때로는 느슨하게, 때로는 무심하게. 그 30여년 간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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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암 투병 후 떠난 세계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 <오늘이 마지막이 아닐거야>의 저자.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삶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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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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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혜진
제 6회 브런치북 대상을 받아 <이민 가면 행복하냐고 묻는 당신에게> 2021년 <하버드맘의 공부 수업>을 출간 했습니다. 이제 대전에서 어린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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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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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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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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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
10년지기 친구놈과 함께한, 718일간의 세계일주. 어쩌다보니 서울 재개발 지역 다세대 주택에 함께 살고 있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중 '개그'를 제일로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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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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