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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경계에 머물며 판단을 외주 주지 않으려 합니다. 일과 삶, 배움과 표현 사이에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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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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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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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우
박선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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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평범한 직장인의 삶이 어느 날 멈췄습니다. 그 이후 걷기 시작하며 만난 여행과 사람들, 그리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브런치북 <그린레이크>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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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자연 정동숙
마음의 속도를 따라 글을 쓰는 치유 작가 “늦게 시작한 글쓰기가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이제 브런치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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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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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ful세정
오세정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장면과 공간이 남기는 감정을 씁니다. 펜션을 운영하면서 만난 장면, 말로 다하지 않는 마음을 적습니다. 과장하지 않는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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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기바람에머물고
시와 차 그리고 삶의 여백을 기록합니다 고요한 찻잔 속에 피어오르는 열정이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꿈꾸는 작가 송인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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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일상, 삶의 현장, 여기저기 다니며 보고 듣고 생각하며 정리한 삶의 원리와 깨달음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주로 에세이를 쓰겠지만 간간이 시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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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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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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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에 대한 입말을 글말로 함께 공유합니다. 생활 속 잔잔한 인문학을 편안한 글과 나의 해석으로 글쓰기 하려고 합니다. 한 달에 한 두편 정도 업로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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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요가
요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단비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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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
Laure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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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인
나는 '달라지기 위해' 달린다. 책 <모든 달리기에는 이야기가 있다> 저자 정승우. 손과 발로 운명을 새로 쓰는 남자. 직장인. 러너. 작가.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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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이상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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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힐러 이주용
메모센트라는 수제 향수공방을 6년차 운영하고 있는 조향사입니다. 나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공방이며, 평소엔 단 하나뿐인 향기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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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
소외된 질환에 관심이 많은 정형외과 전문의 소위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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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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