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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조각을 철학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제 글은 세대별 사소한 갈등을 니체의 렌즈로 투과하며, 무미건조한 삶을 생동감 있게 바꾸는 유쾌하고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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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
Laure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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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인
나는 '달라지기 위해' 달린다. 책 <모든 달리기에는 이야기가 있다> 저자 정승우. 손과 발로 운명을 새로 쓰는 남자. 직장인. 러너. 작가.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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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이상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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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힐러 이주용
메모센트라는 수제 향수공방을 6년차 운영하고 있는 조향사입니다. 나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공방이며, 평소엔 단 하나뿐인 향기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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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
소외된 질환에 관심이 많은 정형외과 전문의 소위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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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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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살공주
오백살공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아마추어 성악가이고 유튜브채널 운영하며 영원한 방랑객으로 세상을 여행하며 아직도 현역의 장사꾼으로 삽니다. 세상구경 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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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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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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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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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엄태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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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필름
다양한 개념을 빌어 사유하기[교육, 인문,독서, 감정적 자본, 사회적 자본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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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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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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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가끔은 우스꽝스럽고 때론 발랄하지만, 뒤 늦게 알게 된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깊숙이 갖고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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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sam
40년 동안 시골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겪은 따뜻한 감정들을 경험으로 일상에 담아낸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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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제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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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강성
골프, 여행, 책읽기 등을 좋아하며 판교에 있는 AP 법률사무소의 한국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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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헤드헌티 일과 해외 소독제 수입하는 일을 합니다. 현재 아내와 세아이와 살고 있습니다. 신부전으로 투병중이고 인문학 역사 종교 교육 영화 에세이 등 관심분야의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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