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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에도 봄은 오는가
비 오는 날
궁상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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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Aug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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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투닥투닥 비 내리더니
토닥토닥 어깨를 다독였다.
첨벙첨벙 뛰놀던 나는
잠방 잠방 너에게 젖었다.
.
.
.
.
보고 싶어
단 한마디 흙마당에 쓰다 말고
다 지워지겠지?
그렇더라도 쓰고야 마는
말 하나 마음 하나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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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마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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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보글보글 찌개가 끓고 양념같은 이야기들 곁들이는 것. 삶은 그런 거야. 글 송송 캘리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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