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아사달에도 봄은 오는가
너에게
by
이봄
Mar 8. 2023
하루를 살아내는 건
누가 뭐래도 고단하고 힘든 일이야.
때로는 몸뚱이 파김치가 되고
때로는 가슴이 쓰라리기도 하고
그래서 울컥 눈물도 쏟는 거.
그게 하루를 산다는 거겠지.
어떡하겠어?
그래도 꾸역꾸역 살아야지.
물에 밥 한 덩이 말아 삼켜야지.
그대, 오늘도 수고했어.
사랑해, 힘내!
keyword
파김치
하루
캘리그라피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봄
보글보글 찌개가 끓고 양념같은 이야기들 곁들이는 것. 삶은 그런 거야. 글 송송 캘리 탁~~^^
팔로워
29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길의 끝에는...
봄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