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by
이봄
Mar 8. 2023
하루를 살아내는 건
누가 뭐래도 고단하고 힘든 일이야.
때로는 몸뚱이 파김치가 되고
때로는 가슴이 쓰라리기도 하고
그래서 울컥 눈물도 쏟는 거.
그게 하루를 산다는 거겠지.
어떡하겠어?
그래도 꾸역꾸역 살아야지.
물에 밥 한 덩이 말아 삼켜야지.
그대, 오늘도 수고했어.
사랑해,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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