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by 이봄


함부로 추측하고 예단할 수 없는 것.

살아봐야만 그 끝을 알 수 있다.

"이제 다 내려왔구나!"

마음먹는 순간

간데없는 계단이 열릴 수도 있다.

달콤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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