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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 쓰고 떫은 삼시 세끼
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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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Aug 24. 2023
함부로 추측하고 예단할 수 없는 것.
살아봐야만 그 끝을 알 수 있다.
"이제 다 내려왔구나!"
마음먹는 순간
끝
간데없는 계단이 열릴 수도 있다.
달콤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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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보글보글 찌개가 끓고 양념같은 이야기들 곁들이는 것. 삶은 그런 거야. 글 송송 캘리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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