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으라 했다
낭떠러지라도
무작정 뛰어내릴텐가
무작정
'하면 된다'는 없다
하면 안 되는 것을 하면
망한다
37살 남자의 평범한 일상. 9년차 대기업 직장인, 경영학과 졸업했으나 MBA 진학해 뜬금없는 학구열 불타는 중. 5년차 유부남, 11개월 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