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파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팔릴만 한 것을 팔면 사람들은 알아서 사 간다
팔릴만 한 게 뭔지 알려면
사람들이 무엇에 돈을 꺼내는지 보면 된다
원하지도 않는 걸 억지로 팔아봤자
한번은 어떻게 팔았을지 모르지만
두번은 그 사람에게 다시 팔 수 없다
가장 무서운 건
물건을 못 파는 것이 아니라
신뢰를 잃은 판매자에게는
절대 손님이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37살 남자의 평범한 일상. 9년차 대기업 직장인, 경영학과 졸업했으나 MBA 진학해 뜬금없는 학구열 불타는 중. 5년차 유부남, 11개월 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