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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조각들 사이에서
고백
by
파란
Jul 13. 2024
길
떠나는
너
에게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
넌,
나의
우주야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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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시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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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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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담겨 있습니다 하늘을 즐겨 봅니다 특히, 파란 하늘을 좋아해 파란이란 필명을 사용합니다 시를 동경하며, 글을 적습니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옥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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