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파랑 까망은 레즈 부부
65화 부담이 준 만큼 사이가 더 좋아진 건 안 비밀!
파랑 까망은 레즈 부부
by
파랑윤
Nov 23. 2023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파랑윤
레생보
저자
대한민국에 사는 30대 레즈부부의 일상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팔로워
1,80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64화 덜 예민해져, 마음이 편안해.
요즘은 1분 미리듣기만 즐기는 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