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파랑 까망은 레즈 부부
오늘도 즐거운 인팁과 엣티제
by
파랑윤
Jul 6. 2024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파랑윤
레생보
저자
대한민국에 사는 30대 레즈부부의 일상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팔로워
1,81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2년 만에 알게 된 그날의 진실
곧 중년 부부의 알콩달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