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 듯한 그림

by 윤윤

책을 넘기다가


아니 이 그림은?

타오르는 불길 속의 세 사람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존원-무제 (롯데월드몰 그래피티 훼손)


!



해프닝이라고 해야 할까


북서울미술관에서 폐허가 된 미술관을 주제로 부러 러트려놓았던 천사상을 아들과 아버지가 낑낑대며 세워놓은 작품 생각 난다. 이후로도 다시 세워져 있는 일이 네 번이나 반복되었.

서현석-먼지극장 (사진출처 https://www.google.com/amp/mbiz.heraldcorp.com/amp/view.php%3fud=201907080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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