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프랑스 락다운

by 파리그라피

시간이 거실 밖을 넘어서지 않는 것 같다.

하루가 짧고 한 달이 길다.

이 지루한 시간은 언제나 끝이 날까.


작가의 이전글사람을 찾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