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와 볼펜
음...
왜에... 그런 날이 있다.
오랜만에 지인들의 연락이 몰려서 올 때
그런 날이 바로 어제 였는데,
카톡에서 내 존재가 사라졌다며
연락 해주신 실장님
그리고
파리에서 생활하고 계신 데레sister
2시간 정도
하하호호 통화를 하며 안부를 물었다.
전화통화 하면서
낙서 하는게 나의 습관이랄까..?
음..습관이지,
어제 통화하면서 적은 낙서
My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