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말을 엄청나게 하지만 자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며 나는 주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말을 못해서 아쉬워 하는 편이다.
아! 이때 이런 말을 했어야 했는데!
으이씨! !!!!!
나는 고마움 표현이나 좋은 말을 못 해서 아쉬움에 하루를 마무리 하는 날은 드물다.
항상 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못하고 만만하게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강박에 탄식만 했나,
나는 상대방에게 좋은 말을 놓치지 않고 잘 하는 좋은 사람인데, 왜 나쁜 사람 하고 싶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