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작심삼일.
글 쓰고 하겠다는 다짐은 작심삼일.
전 날부터 이상했다.
초조 불안.
결국 편한 잠도 못 자고 뒤숭숭한 꿈자리에
하루 종일 초조 불안.
역시나 마무리는 눈물 주르륵.
그동안 고단했나 보다.
외롭고 스트레스받고 도망치고 싶고,
왜 그렇게 눈물을 많이 흘렀나,
외롭고 또 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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