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의 법칙을 읽고 만나기로 했던 오늘,
Y와 S를 만나 서로 느낀 부분을 이야기 하다가 내가 자꾸 아가리 퐈이팅 해서 ㅋㅋ ㅋㅋ 저 멀리 가긴 했지만
다시 잘 마무리 짓기.
다음 주는 피로의 사회를 읽고 만나기로 했음.
오늘 내가 건진 문장은
‘대가리가 꽃밭에 가 있다’란 문장이다.
생전 처음 듣는 문장이고 매우 신선했다.
S가 어른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라며
본인의 낙천주의 모습을 이렇게 표현해줬다.
wow...
5초의 법칙에 맞춰 했던 행동은
- 금일 아침에 이력서 막 넣기.
- IT 과장님께 좋다며 점심 먹자고 노크하기.
의식의 흐름으로 글을 쓰자면
지금 지하철 타고 집에 가는 길인데
같은 칸 저 쪽에 외국인 3명이 앉아 있는데 불안감.
그들은 공항에서 막 온 느낌이다.
아니면 이거 타면 공항 가는 방향이 아닌데;;
근데 긔찮아서 앉아 있는 내가 싫다
너무 짐이 많아서 움직이기 귀찮은 나.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