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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리아
워킹맘 하면서 요리,베이킹,일 모두 다 열심히 하며 하루하루 느끼는 감정들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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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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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숙
글쟁이. 사진쟁이. 책쟁이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사진시집 《아버지의 검은 상자》 시조집 《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 사진이 있는 수필집 《여기까지》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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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유난히 예민한 아이와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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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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