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목소리가 보여 8
From. 고흐 화첩
by
새벽종 종Mu
Aug 15. 2021
아래로
#.
침대 하나 의자 하나 책상 하나인 당신의 방에 안부를 보냅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
요즘 어떻게 지내나요?
저녁, 혼자서 오랜만에 맥주 한 잔, 아주 적당한 느슨함, 보슬비에 땅이 풀리듯.
묵언의 안부:"문득 궁금하네요."
그러나 그뿐이었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작가의 이전글
네 목소리가 보여 7
네 목소리가 보여 9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