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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진리와 비폭력을 발전시켜 나가는 노력을 해 주십시오.
겸허해지십시오.
인내심을 갖고 관대해지십시오...
ㅡ147쪽.서벵골의 각료들에게 보내는 간디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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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때까지 그랬듯이 지금도 힘이 난다.
그리고 앞으로도 힘을 낼 것이다.ㅡ간디.89쪽.
간디는 죽을 때까지 세상 속에 있었고 세상 위에서 행동했으며 세상사의 흐름을 바꾸어놓았다.1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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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너의 부름에 답하지 않으면, 혼자 걸으라.
그들이 무서워하며 몰래 얼굴을 벽에 대고 숨으면.
오, 너 불운한 자여,
너의 정신을 열고, 크고 높은 소리로 말하라.
그들이 사막을 건너갈 때 돌아서서 너를 버리거든
오, 너 불운한 자여,
네 발밑의 엉겅퀴 풀들을 밟으며,
피로 물든 길을 혼자 가라.....
ㅡ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 128쪽
: 이 시가 간디의 애송시라고 한다.
이상 인용 출처는 《간디》시공사,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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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대한 인물과 행동, 훌륭한 저서와 사상은 끊임없이 말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를 알리기에 혹은 자기 글을 쓰기에 바쁜 것도 좋지만, 자신이 만일 하나의 동산이라면 뒷동산으로 이어진 산맥의 최고봉, 그 높이를 자신의 능선으로 가려서는 안 된다.
모든 예술창조자는 이 점에서
인류 모두의 전체관에 설 일이다.
가을바람이 하늘의 구름을 비우기도 모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