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내 맘대로 찰싹

짜샤,엉겨도 내가 엉겨

by 박로토

내가 아무리 달라 붙어도

남편은 진심으로 싫어한 적이 없다.

나는.... 나는 항상 진심인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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