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만 멈춰지지 않은 것이 사랑.

by 바다에 지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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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진한 그리움과 보고픔은

원망이 될 수 있다.


그 마음을 모르지는 않으나

마음의 크기와 무게가 너무 큰 차이가 나게되면

자신에게는 자괴감으로,

상대에겐 부담감으로 돌아간다.


어차피 사랑이란 공평할 수 없고

그 마음의 크기가 균등할 수 없기에

상처를 나눠가진다.


누군가는 그 마음이 너무 커서

누군가는 그 마음을 받아낼 수 없어서

서로 아파한다.


인생이, 세상이 공평하지 않 듯

사랑도 불공평하다.


하지만 멈출래야 멈출 수가 없고

억울해도 자꾸만 커져가는 것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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