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살짝쿵 기대보다.

by 바다에 지는 별
고미야...외로워 보이는구나...앳지있는 꼬랑지~♡..ㅋㅋㅋㅋㅋ

외근 나와 방문지에 들어서 바로 마주친 고미의 뒷모습.


파란 하늘에 햇살은 쨍한데 마음은 한없이 눅진 내 마음처럼 고미의 뒷 모습에 내 마음을 겹쳐보았다.


사물은 그저 사물일 뿐이지만 내 마음이 어떠한가에 따라 사물은 의미를 지니고 해석이 되는 게 새삼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드는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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