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최면

by 바다에 지는 별

아무리 바닥을 치는 막막한 상황이라고 해도

한 줄기 희망의 빛이 새어들어 오기만 해도

언제든 다시 일어날 힘을 가지고 있는 게

나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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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이런 자기 최면이 먹힐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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