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닥을 치는 막막한 상황이라고 해도
한 줄기 희망의 빛이 새어들어 오기만 해도
언제든 다시 일어날 힘을 가지고 있는 게
나란 사람이다.
가끔은 이런 자기 최면이 먹힐 때가 있다.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