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닥을 치는 막막한 상황이라고 해도
한 줄기 희망의 빛이 새어들어 오기만 해도
언제든 다시 일어날 힘을 가지고 있는 게
나란 사람이다.
가끔은 이런 자기 최면이 먹힐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