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을 지나치는 까치 녀석..
걸음걸이를 보고 평소처럼 또 빵터지는 나.
사진 좀 찍을라는데 껑충거리며 벌써 저만치 가 있는 녀석..
"얌마..욜로와봐~!"
까치 녀석의 경쾌한 투스텝 걸음처럼 오늘도 활기차고 명랑한 하루 보내야지.
까치에게 빨대꽂는 모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