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을 지나치는 까치 녀석..
걸음걸이를 보고 평소처럼 또 빵터지는 나.
사진 좀 찍을라는데 껑충거리며 벌써 저만치 가 있는 녀석..
"얌마..욜로와봐~!"
까치 녀석의 경쾌한 투스텝 걸음처럼 오늘도 활기차고 명랑한 하루 보내야지.
까치에게 빨대꽂는 모닁~~♡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