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지요?

by 바다에 지는 별

유난히 흰 머리가 많으셨던 아버지.


지금 43살의 흰 머리가 부쩍 많아진 나..

나는 당신의 딸이 맞습니다.


아버지..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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