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흰 머리가 많으셨던 아버지.
지금 43살의 흰 머리가 부쩍 많아진 나..
나는 당신의 딸이 맞습니다.
아버지..잘 지내시지요?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