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지요?
by
바다에 지는 별
May 13. 2016
유난히 흰 머리가 많으셨던 아버지.
지금 43살의 흰 머리가 부쩍 많아진 나..
나는 당신의 딸이 맞습니다.
아버지..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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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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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내가 이런 글도 썼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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