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아이스라떼도 생각나고..
속닥속닥 수다도 생각나고...
아이들의 경쾌한 웃음소리도 어울리고..
기분이 가라앉을 때 아늑함을 느끼게도 하고..
열정적이지만 로맨틱한 춤도 출 수 있는..
BOSSA NAVA 란 음악 장르..요즘 너무 좋네요.
잘은 모르지만 살사나 브라질 음악처럼 타악기보다는 멜로디가 좀더 강조가 되서 듣기 편안하고
부드러운 음악이라고 하네요..
저는 주로 이 리듬이 차차곡으로 나올 때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좋은 하루 되시고 아침부터 링크가 안 걸려서 열폭했네요..ㅋㅋㅋㅋㅋ
나의 소설속의 앤디님을 애정합니다..ㅋㅋ(뜬금없는 고백...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