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맘이 분주한 출근길...
가장 초조할 때는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신호에 걸려 있을 때이다.
내가 타는 버스가 황색에서 적색으로 신호가 넘어가는 찰나..
슬금슬금 멈추는가 싶더니 쌔에엥~~!!!!!!!!
하고 지나가버렸다.ㅡ.ㅜ
슬금슬금 약이나 올리지 말지..ㅡ.,ㅡ***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