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이슬비가 내린다.
내 얼굴에,
내 손등에,
내 마음에.
왼 손에는 보라색 우산이 들려져 있으나
나는 비를 맞는다.
니기 서운해서 내리는 마음의 비를
내 얼굴에 내리는 비로 맞이한다.
https://youtu.be/7Of01u_LsUk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