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지 않은 마지막이라 해도
그대와 보내는 시간이라면 나는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나의 이기심이었을테지요.
https://youtu.be/bu9xS6-Ic8g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