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피곤하고 졸릴 때 괜히 짜증부리고
징징댄다.
자신의 체력이 바닥이 났지만 더 놀고 싶을 때 말이다.
그럼 엄마는
"으이그..졸리니까 너 그러지? "
그러면서 아이를 안아올려 토닥 거린다.
할 일은 산더미인데 체력, 정신력은 바닥.
이러니 괜히 심통나고 짜증이 난다.
나도..
졸립다..
나도 꼬라지 부리고 싶다.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