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좋고
성실하고
따뜻하고
밥 벌이 그냥저냥 하고
볼 때 그다지 불편한 얼굴만 아니면 되고
내가 소소하게 필요로 하는 걸 쎈쓰있게 선물할 줄도 알고
나를 구속하지 않고
내가 무얼하든, 어디에 있든 나를 굳건히 믿어주고
내가 하는 얘기를 다는 아니어도 반 만이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 지혜가 있고
70%는 내 편 좀 들어줄 수 있는 신뢰가 가는 사람이...
나를 왜? ㅋㅋㅋㅋ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덤비믄 촌시런 겁니다..ㅋ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