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못 꾸나?

by 바다에 지는 별

성격 좋고

성실하고

따뜻하고


밥 벌이 그냥저냥 하고

볼 때 그다지 불편한 얼굴만 아니면 되고


내가 소소하게 필요로 하는 걸 쎈쓰있게 선물할 줄도 알고


나를 구속하지 않고

내가 무얼하든, 어디에 있든 나를 굳건히 믿어주고


내가 하는 얘기를 다는 아니어도 반 만이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 지혜가 있고


70%는 내 편 좀 들어줄 수 있는 신뢰가 가는 사람이...






















나를 왜? ㅋㅋㅋㅋ


IMG_20160906_1.png 약 먹자..아가~♡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덤비믄 촌시런 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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