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 고픈데
점심 시간은 멀고
혼자 몰래 먹는데
누군가가 부른다.
딱..걸렸다..ㅠ.ㅠ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