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

by 바다에 지는 별

아..망했다..


오늘 아침 기온이 6도라기에 완죤 무장하고 출근했는데 ...


챙피하고 땀나고..


어제 너무 떨어서 결심한 것이..오버였어..아씡..ㅠ.ㅠ



아..그리고 지금..

옆에 목발 짚고 학생이 섰길래

무안할까봐 내리는 척하고

일어나 뒷자리로 갔다.


근데...

학생이 다음 정거장에서 내린다..


또 망하네..이런 제길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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