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작은 녀석 생일이다.
오늘 야근할 거 생각해 어젯밤에 장을 잔뜩 봐왔다.
오늘 아침.
큰 놈, 누나에게 내일 동생 생일이니까
선물준비 좀 하라 했다.
그랬더니 하는 말.
"내가 왜?나 쟤 별로 안 좋아해.쟤도 내 생일 때 준 거 없잖아!"
허어얼!!!!!!
ㅋㅋㅋ
하긴..
지 아들도 아니니까능..
틀린 말은 없다만..
에라이!!!!몬땐 지지배!!!!!!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