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구겨버리고 싶고, 시원시원하게 찢어 발기는 종이처럼 끝장내고 싶은 관계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사회적인 동물이니 오늘도 나는 친절한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길을 나선다.
오늘도 샷이 들어오면 나는 훌륭히 내 정해진 배역을 해낼테다.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