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구겨버리고 싶고, 시원시원하게 찢어 발기는 종이처럼 끝장내고 싶은 관계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사회적인 동물이니 오늘도 나는 친절한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길을 나선다.
오늘도 샷이 들어오면 나는 훌륭히 내 정해진 배역을 해낼테다.
오예~♡♡♡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