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by 바다에 지는 별
널 부숴버리...지는 못해..오늘도 무난히 잘 지내보자규~♡♡



가끔은 구겨버리고 싶고, 시원시원하게 찢어 발기는 종이처럼 끝장내고 싶은 관계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사회적인 동물이니 오늘도 나는 친절한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길을 나선다.



오늘도 샷이 들어오면 나는 훌륭히 내 정해진 배역을 해낼테다.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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