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내 맘 속에 들어 왔다.

by 바다에 지는 별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고

누군가의 마음을 얻게 되는 일.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일이다.


서로에게 감정이 생기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 빛 속에는 보석같은 수많은 언어들이 반짝인다.



그 눈 빛 속에서 반짝임을 확인할 때의 가슴 떨림..



상대가 내 사랑을 받아 더욱 아름다워지고

사랑스러워질 때 내가 더 행복하고

내가 참 괜찮은 사람같다는 느낌이 참 멋지다.


관계라는 건 그런 것이다.

내가 주는 것만큼 행복할 수 있는 것.

주는 것이 아깝지 않고 함께 하는 소소한 일상을 빛나게 하는 것.


함께 밥을 먹고

함께 티비를 보며

함께 딩굴거리는 것 조차가 행복이라 부를 수 있게 만드는 것.



오늘...

사랑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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