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요..기죽지 마요..
괜찮아..걱정하지마.
내가 곁에 있어 줄께.
아무도 널 탓하지 않아.
술제이와 김태우가 부른 봉구스의 노래를 들으며 출근 중이다.
참 평범한 가사지만 왠지 아침부터 코 끝이 빨개진다.
약한 인간들이 모여 사는 세상에서
함께 손잡아 주고 안아주고 토닥이며
산다는 게
신이 위에서 내려다 볼 때는
참 짠하고 안쓰럽겠지?
남극의 펭귄들이 옹기종기 다닥다닥 붙어
서로의 온기로 혹한을 견뎌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자..자..이리 와 봐요..
곁에 있어주진 못해도 응원해 줄께요.
아자아자~~~♡♡♡♡♡
꽁시랑대기..
아..유튜브로 먼저 음악을 올리고 글을 써야하는군요?ㅋ
담부터 더 잘 할께요..다..음..부..터...
히죽히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