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사랑은 없으나
최선의 사랑은 있다.
최선의 사랑 이후의 이별.
어디를 가도,
무엇을 봐도,
새로운 인연을 시작해도 잊혀지지 않는,
내 기억 속에 각인되어 오히려 또렷해진다.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게 하고,
뒤로 돌아갈 수도 없게 한다.
잔인한 사랑.
잔인한 사람.
https://youtu.be/BKq7C2vdvq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