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히 모실께요..꼬갱님~~♡♡

by 바다에 지는 별

에췌췌췌~~!!!!!

애매한 날씨... 내 코가 신호를 보내준다.


훌쩍훌쩍..팽패에에엥~~!!!!

아..주변 눈치 보여..





가끔은 나의 자연스러운 배출욕구인, 글쓰기가

남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도 있고

반대로 내가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볼 때가 있다.


뭐 대단한 거 쓴다고...ㅋ





하지만 최근에 읽은 글에


'글쓰기는 일기가 아닌 이상 남들이 볼 때

보기 쉽도록, 이해하기 쉽도록 글에도 친절함과 배려가 있어야 좋은 글'이라고 했다.






네네..꼬갱님~~♡

오늘도 친절하게 모시게쓰미다아~~♡♡



월요일 이쁘게 출근하고 계십니까?ㅋ

뿌잉뿌잉~~♡♡♡♡



작가의 이전글어느덧 중 2병은 사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