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겁없이 질주하기.

by 바다에 지는 별

다가올 인연에, 맞이한 인연에 두려움이 있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아픔이 있고, 격정이 있고, 후회가 있다고 하더라도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미리 두려워하지 않기.

미리 걱정하지 말기.


우리는 어떤 아픔의 상황에서도 살아갈 수 있다.

극심한 아픔의 순간이 오더라도 시간은 망각이라는 보너스를 준비하고 있을테니까 말이다.


사랑은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

자꾸 계산하고 생각하면 피하게 되거나 돌아서 가거나, 아무도 못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아파도 사랑해야 하고,

두려워도 사랑함에는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겁대가리 없이....ㅋ


하루종알 부르고 놀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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