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아, 네 안의 창조력을 믿으렴

by 열정맥스

사랑하는 딸아.


오늘은 상상의 힘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싶구나.


아빠가 이 주제를 떠올린 건,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에서 큰 인사이트를 얻었기 때문이란다.


사람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는 뭘까?


아빠는 그게 바로 생각하고, 상상하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 즉 창조력이라고 믿어.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다고 하셨지?


그래서 우리도 생각하고,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단다.


동물은 본능대로 살아가지만, 사람은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상상하고, 그 상상을 실제로 만들어낼 수 있는 특별한 존재야.


우리 딸도 그 능력을 갖고 있지.


지금 우리가 쓰는 휴대폰도, 타고 다니는 자동차도 모두 누군가의 상상에서 시작된 것이지.


실제로 옛날 영화 속에서 미래를 상상하며 그려낸 장면들이 지금 현실이 된 것들도 많단다.


이처럼 우리의 생각은 현실을 만드는 힘이 있어.


그래서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정말 중요해.


“안 될 거야.”, “시도해 봐야 소용없어.” 같은 부정적인 생각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단다.


그런 생각은 머릿속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 결국 현실로 이어지기 때문이야.


아빠가 지금 후회하는 건, 어릴 때부터 부정적인 말과 생각을 많이 했다는 거야.


그래서 지금은 의도적으로라도 멈추고, 긍정의 말과 생각만 하려고 노력한단다.


“할 수 있다.”라고 상상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정말 그 길이 열리게 될 거야.


물론 사람들이 네 꿈을 듣고 “그건 불가능해”라고 말할 수도 있어.


하지만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하게 만든 사람들은 언제나 ‘상상의 힘’을 믿었던 사람들이었단다.


사랑하는 딸아.


네가 지금 하고 있는 작은 상상도 소중히 여기렴.


그게 훗날 네 인생을 바꾸는 씨앗이 될 수 있으니까.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믿고, 그 믿음을 따라 꾸준히 나아간다면, 어느 날 너는 스스로 기적 같은 현실 속에 서 있게 될 거야.


우리 딸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란다.


이 사실을 꼭 기억하렴.


언제나 좋은 생각, 긍정의 말, 밝은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렴.


그럼 반드시 좋은 일들로 너의 삶이 가득 채워질 거야.


아빠는 언제나 네 상상과 꿈을 응원한단다.


네가 마음속에 그려가는 세상을 실제로 살아갈 날을 기쁜 마음으로 기대하면서.


언제나 널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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