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에 달린 사람과 70세에 그림을 시작한 사람
사랑하는 딸에게.
오늘은 늦은 때란 없다는 주제로 이야기해주고 싶구나.
우리는 종종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너무 늦은 건 아닐까?”라는 불안한 생각을 한단다.
'지금 이걸 시작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
'지금이라도 시작하는 게 좋을까?'
시작도 하기 전에 이런 고민을 참 많이 한단다.
하지만 세상에는 그 걱정을 이겨내고 놀라운 성취를 이룬 사람들이 정말 많단다.
아빠의 기억에 깊이 남아 있는 몇 분을 소개해 줄게.
우선 파우저 씽이라는 할아버지는 89세에 처음 마라톤을 완주했어.
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슬픈 날을 보내고 있을 때, 젊은 사람들이 달리기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달려야겠다" 다짐하셨다고 해.
마라톤을 완주하고, 아디다스의 모델이 되어 돈도 벌고 건강한 삶을 사셨단다.
100세에도 런던 마라톤을 달리셨어.
정말 대단하지?
나이가 도전의 걸림돌이 될 수 없다는 걸 직접 보여주신 분이야.
또 한 여성은 평생 농사만 짓다가 70세에 그림을 시작했는데, 바로 미국의 국민 화가로 불리는 ‘모지 스 할머니(그랜드마 모지스)’란다.
그림을 늦게 시작했지만, 그녀의 작품은 지금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어.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할리우드 배우 모건 프리먼도 있지.
그는 50대가 되어서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누구나 아는 명배우가 되었단다.
사랑하는 딸아,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야.
“남들은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그들은 멈추지 않았다"라는 것.
그리고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결국 그들 자신이 세상에 길이 되었단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걸 아빠도 깨닫고 있단다.
그래서 바디프로필도 찍고, 글도 쓰고, 너와 함께 뉴욕도 가고 아빠가 참 많이 바뀌었지.
우리 딸도 살다 보면 '늦은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거야.
그때 그런 생각보다 바로 시작해 보렴.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구나를 깨닫게 될 거란다.
늘 옆에서 응원할게.
사랑한다 우리 딸.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오늘의 한 줄�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오늘도 긍정 확언�
오늘은 누군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오늘은 선물이다.
오늘도 눈뜰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는 최고다.
나는 오늘도 성장한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내고야 만다.
나는 선한 부자로 살아간다.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나의 버킷리스트(2025)�
1. 전자책 1권 출판하기
2. 종이책 1권 출판하기
3. SNS 통합 4만 팔로워 만들기
�나의 비전�
10000명의 아이 돕기
우리나라 제1의 출판사 창립